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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애니 플러스

최근 수정 시각:
가챠애니 +
Gacha Anime +
파일:1000031203.png
장르
가챠,드라마,서스펜스,복수물,로맨스
유튜브
미정
시작
2025년 12월 제작준비 ~ 2026년 제작 확정
제작
감독

1. 개요 [편집]

다른 세계관의 가챠애니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진행될 예정인 애니메이션

가챠시리즈 스핀오프로 포함이 되어있지만, 세계관 자체는 틀리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스핀오프작이라고는 말할수 없다.

2. 공개된 스토리 예상 [편집]

일단,주인공은 강철이가 아닌, 민트나 레드,대한이중 한명이거나 이중 두 캐릭터가 더블주인공이 될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결국 사실상 소현이와 대한이가 주인공으로 확정이
되었으며, 아마 이 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는 전개인듯 하다.

이 세계관에선 핑클이는 미국에 이민을 간후 소식이 끊겼고, 민트와 현재까지 만난적이 없다고 하며 충격적이게도 민트는 그의 존재를 까먹었다.

이세계관에서 소현이는 재벌녀인것이 유지는 되지만, 아버지 자리를 이어받아 HS그룹 회장이 되었고[1], 대한이와 사정상 이별을 한 상태이며,
대한이도 누명을 써서 현상수배가 걸려있는 상태라고 한다. 또다른 말로는 대한이는 이 시리즈 마지막화에서 사망한다고 한다.

원작에서 꿈을 이루고 인생을 성공한 민트와 강철이는, 이 시리즈에선 성공하지 못하고 학교폭력 기록으로 누명을 쓰고 최종학력은 중졸,고졸로 알바를
하며 힘들게 살고있다. [2][3]

그 외엔 아직 알려진게 없기때문에, 모르지만 확실한건 기존 가챠시리즈,가챠애니보다도 엄청 어둡고 복잡한 설정과 배경이 가득한
세계관 시리즈라는것.

2.1. 참고 [편집]

이 세계관에선 가챠랜드,가챠파크 시리즈의 배경이 아예 없어서 두 작품 주연들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이라고 한다.

3. 줄거리 [편집]

※요약이 아닌, 스토리 줄거리를 그대로 다 쓴것이기에
스포 주의※

일단 모두 28살인 시점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대한이가 나레이션으로 말해주며, 1년의 시간이 지나
모두 평범한 삶또는 윤택한 삶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언급한다. 이제 29살[4]이 된 그들에게 그때까진 늘 좋은일만 있을줄 알았지만...

대한이는 산더미로 불어난 빛은 다 갚았고 아직 취직을 못한 상태라 알바를 하며 취업준비등을 하면서 힘들게 살고있었고, 나머지 친구들의 인연, 소현이와 연애등을 여전히 이어가며 잘 살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HS그룹에서 알수없는 논란등이 텨져나오던도중, 소현은 별일 아니라며, 여전히 잘 만나가던와중 경쟁회사인 네오아크에서 HS그룹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망하게 하기위해 작적을 세우던중 네오아크 관계자들 사이에서 HS그룹 직원 살해사건이 일어났고, 이 사건을 우연히 대한이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증거를 조작당하고 대한에게 모든 사건을 덮어버려 대한은 현상수배가 되었고, 경찰에게 쫒기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안그래도 사건사고 논란등이 있었던 HS그룹에서 대한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기사가 보도되는등, 대한은 혹시나 자신이 HS그룹의 타격을 줄수 있다는 생각에 소현에게 자신이 진짜 범인인척하며 헤어지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네오아크는 HS그룹에 타격을 입히려 하고, 온갖 범죄를 저지르며 대한에게 일부 떠넘기거나 협박을 하는등 온갖 만행을 저지르게되고, 결국 대한의 어머니까지 네오아크 조직들의 의해 사망하게 되었으며, 대한은 분노에 차올라 "언젠가 너희들 모두 내손으로 복수하겠다"며 복수를 다짐한다.

결국 뉴스에서도 "HS그룹 회장 막내딸이었던 소현이 살인자와 연애를 했다?"는등 뉴스가 보도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었으며, HS그룹 관계자들과 소현의 가족들도 대한을 좋게보지 않았다사실상 대한이가 누명을 쓴 상태이기 때문에, 대한의 입장에선 억울할수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소현이는 대한이가 그럴애가 아니라며 이야기해보지만 어디서도 믿지 않고, 결국엔 친구들을 다 불러 이야기를 해본다.

하지만 모두 대한이가 그럴애가 아니라며 분명 무슨일이 있을꺼다라며 추측을 했고, 결국 모두 대한이를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기로 하였다. 당연히 대한이도 처음엔 "너희마저 사건에 휘말리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솔직하게 털어넣고, 다시 재회엔 소현이와 눈물늘 흘리고, 사건을 모두 다같이 해결하기로 한다. 그렇게 자주 만나며
후반에 화이트와 강철이,소현이가 모두
같이 조사를 해본 결과, 대한이가 단지 누명을 쓴것이었고, HS그룹 관계자들도 함께 조사를 해본결과 네오아크의 증거조작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그렇게 증거를 모두 모았고, 세상에 네오아크의 만행이 공개되게 되었으나.. 네오아크는 만회하고자 또다른 시도를 할려다가 대한이 몸을 던지며 몸싸움을 벌이던중 네오아크 회장에게 총 4발을 맞고 사망한다. 그렇게 경찰이 진입하는 소리가 들리자 미처 가짜인 증거본을 챙겨간 네오아크 회장은 자리를 얼른 빠져나가고, 소현은 대한을 뒤늦게 찾았으나 이미, 대한은 피를 흘리며 힘들게 쓰러져있는 상태였고, 손으로 어떻게든 흘리는 피를 막아보지만 멈추지 않는 출혈로 인해, 대한은 결국 마지막으로 소현에게 그동안 상처줘서 진심으로 미안했다며
천천히 눈을 감고 사망하게 된다.

뒤늦게 구급대원들과 경찰이 진입하였으나, 화이트도 이미 사망해있는 대한과 그 옆에서 오열하는 소현이를 보고, 이미 늦었다는걸 확인하고 탄식한다.

하지만 이미 진짜 증거기록을 모두 경찰에 제출한 상태였으며, 결국 네오아크의 범행을 저지른 회장과 그 외에 직원들 모두 현장에서 체포된다.

그렇게 소현은 모든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비가오는 창문을 보며 다시 또 대한이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후 대한의 장례식이 끝난후에 HS그룹의 이미지를 모두 회복한후 1년의 시간이 지나, 모두 더 좋은방향으로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고 소현이도 HS그룹의 회장이 되며,
대한이의 복수를 잘 끝냈다며 대한의 사진을 보고 미소지으며 막을 내린다.
[1] 물론 원작에선 SKY그룹이란 이름이다.[2] 대신 아이돌은 민트의 여동생인 한별이가 이어 받았다고 한다.[3] 반대로 화이트는 이 세계관에서도 서울대를 나왔지만, 중퇴를 했다고 하며, 구조대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4] 원래는 가챠애니 등장인물중 주연 모두 13 ~ 23살정도의 나이를 가졌지만, 모든 캐릭터들이 이 세계관에선 29세로 나오며 원래 원작기준 29살이면 2041년이지만, 여기선 가챠랜드와 같은 년도인 2030년이다. 즉, 원작에선 2013년생인 이들이 이작품에선 2002년생이다.